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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제주 4월 봄 3박4일 여행 둘째날(2022. 4. 15.)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원래 아침형이라 전날 BBQ에 맥주 한 잔 하고 잤음에도 5시에 일어나서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여행오기전 일기예보 상으로 여행 내내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올거라고 되어있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았던 것은, 일기예보 상으로 날씨가 정말 좋다고 되어 있어도 막상 오면 날씨가 급변하여 흐리거나 비왔던 경험이 많기에 이번에도 날씨가 좋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암막 커튼 사이로 조심스럽게 내다봤는데 이게 웬걸. 햇빛이 살짝 나고 있는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제주는 날씨가 80%는 차지한다고 생각하기에 햇빛이 간절했다. 당장 채비를 하고 나왔다. 오늘의 목적지는 북동쪽이었다. 중앙 하단 서귀포에 숙소가 있다. 어느정도 제주 여행을 와본 뒤부터는 특별히 검색을 많이 하지 않는다.. 2022. 4. 21.
[1편]제주 4월 봄 3박4일 여행 첫째날(2022. 4. 14.) #제주 #4월 #봄 #3박4일 #여행 #커플 #서귀포 #항공 #렌트 #숙소 #오션팰리스 #제주에어 #티몬 #부산 #김해 드디어 한 달 전부터 벼르고 벼뤘던 제주여행을 해치웠다. ​ 계획했던 날짜는 4.14.(목) ~ 4.17.(일) ​ 항상 제주행 항공, 렌트, 숙소를 심심하면 견적내보는 습관이 있어, 한 달 전부터 매일 살피며 싸게 가려했으나 일요일에 돌아오는 항공편이 이른 아침 시간 외에 씨가 말라 있는 처음보는 광경에 한 번 좌절한 후, 새로고침신공을 펼쳐 겨우 비싼 항공권이지만 예매했다. ​ 많이 가본 건 아니지만 30번 쯤 제주 여행을 가본 내 스타일은, 1. 항공권은 네이버 항공권에서만 예약한다 2. 숙소는 개인적으로 가성비 갑이라고 생각하는 서귀포 오션팰리스 호텔을 자주 이용한다. 3. 렌트.. 2022.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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